부담이라는 이름의 축복
요즘 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늘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전날 늦게까지 사역을 하거나 몸이 많이 지친 날에는 가끔 집에서 조용히 기도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능한 한 교회에 나가 기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사실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훨씬 편합니다. 개인 기도장소인 커피하우스에서 Read more…
요즘 저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6시부터 8시까지 교회에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늘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전날 늦게까지 사역을 하거나 몸이 많이 지친 날에는 가끔 집에서 조용히 기도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가능한 한 교회에 나가 기도하는 습관을 몸에 익히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사실 집에서 혼자 기도하면 훨씬 편합니다. 개인 기도장소인 커피하우스에서 Read more…
북미 가정교회에서는 매년 여름 목자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 컨퍼런스의 목적은 목장 사역의 현장에서 묵묵히 섬기느라 지친 목자와 목녀들을 위로하고, 각 교회의 목장 사역 경험과 실제적인 노하우를 서로 나누며 배우고, 신약교회 회복이라는 비전을 다시 붙들고 사역을 재헌신하도록 돕는 데 있습니다. 그동안은 대부분 미국 휴스턴에서 북미 지역의 가정교회들이 함께 모여 컨퍼런스를 가졌습니다. Read more…
큰아들이 고등학교 2학년쯤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아마존 단기선교 참가를 앞두고 훈련을 받고 있었던 때였기에 어느 날 자연스럽게 아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했습니다. “네가 의사가 된 후에 신학교에 가서 목사까지 되면 선교지에서 훨씬 효과적으로 사역할 수 있지 않을까?” 의사로서 사람들의 몸을 치료하고, 목회자로서 영혼을 돌본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을 수 Read more…
성령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여 생명을 주실 뿐 아니라, 교훈과 책망을 통해 의롭고 바른 삶으로 인도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아직 알지 못하는 사람이나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성경은 반드시 가까이해야 할 책입니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삶에 적용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게 됩니다. 성경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