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할렐루야 나잇: 어둠 대신 빛을, 두려움 대신 기쁨을!
할로윈이 되면 아이들은 귀신이나 괴물로 분장하고 이 집, 저 집을 다니며 “Trick or Treat!”을 외칩니다. 사탕과 초콜릿을 받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이제 우리 주변에서 익숙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 어린이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10월 31일을 보내려고 합니다. 바로 ‘할렐루야 나잇(Hallelujah Night)’입니다. 할로윈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