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원망했습니까? – 최영기 목사
자칫 불평과 불만이 일어날 수 있는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성도들에게 유익이 될 글로 생각되어 공유합니다. 어떤 지인이 아래와 같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일부를 옮깁니다. “목사님 삶을 보면, 어려서 6.25를 겪으시고,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으시고, 고학으로 유학 와서, 자리잡을 만 할 때 목회자의 길을 걸으시어, 이곳까지 오셨는데, 사모님이 난소암으로 투병하시게 되니, 보통 Read more…
자칫 불평과 불만이 일어날 수 있는 요즘 같이 어려운 상황에서 성도들에게 유익이 될 글로 생각되어 공유합니다. 어떤 지인이 아래와 같은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일부를 옮깁니다. “목사님 삶을 보면, 어려서 6.25를 겪으시고, 전쟁으로 부모님을 잃으시고, 고학으로 유학 와서, 자리잡을 만 할 때 목회자의 길을 걸으시어, 이곳까지 오셨는데, 사모님이 난소암으로 투병하시게 되니, 보통 Read more…
사랑하는 엄마에게. 엄마, 시간 참 빨라, 그치?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 땐 그렇게 혼자 나가서 살고 싶어 했는데, 이제 엄마 옆에 붙어 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날이 곧 올거라 생각하니 먹먹하기도 하네. 내가 어느새 스물다섯이 되었어. 내가 항상 기다리던 예쁜 나이.. 스물 다섯 살. 막상 되어보니 별거 없네. 내가 우리 Read more…
안녕하세요 어머니 그리고 아버지, 원래는 한국 가기 전에 편지를 남기라고 했는데 오히려 이런 영상편지를 남기게 되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일단 시작으로 먼저 너무 감사하다는 말도 다 하고 싶어요. 제가 표현을 잘 못 하고 아직도 숫기가 없어서 그런지 제가 원하는 만큼의 표현이 힘든 거 같아요. 하지만 이 기회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Read more…
우리 딸, 하연이 너무나 소중하고 우리 딸에 대한 사랑의 마음이 너무 커서 편지에 어떻게 담지? 많이 고민이 되었어. 엄마가 이야기를 하나 해줄게. 하연이는 캐나다에서 태어났어요, 근데 캐나다 오기 전에 엄마 아빠는 한국에서 평범한 직장인이었어. 매일 아침 일하러 가고, 저녁 먹으러 집에 오고, 조용하게 소소한 일상 가운데 살았어. 어느 날, 아빠가 공부를 하고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 목장에서 섬기고 있는 김현영입니다. 저는 인도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대학을 캐나다로 와서 캐나다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워털루한인장로교회를 알게 되었고, 예배를 통해, 목장을 통해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많아 더욱더 하나님을 알고 싶어서 생명의 삶을 듣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을 통해 알고 있던 사실을 더욱 확신할 수 Read more…
3월 마지막째 주일 저녁, 열이 나고 근육통이 느껴져서 COVID-19에 대한 회사 방침상 매니저에게 알리고 병가를 냈습니다. Public Health의 Self-assessment App으로 자가진단을 했더니 14일간 자가격리를 하라고 해서 처음 든 생각은 ‘COVID-19에 걸린 게 아닌가….’ 하는 걱정 보다는 “이게 웬 횡재냐!” 2주간 집에서 쉴 수 있다는 생각에 기쁜 마음으로 회사에 알리고 자가격리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