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페스트에서 온 선교편지 – (김흥근, 서명희 선교사)
안녕하십니까? 온 세상이 참 어려운 시기에, 그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그렇지요? “이르기를, 네가 여기까지 오고 더 넘어가지 못하리니, 네 높은 파도가 여기서 그칠지니라 하였노라”(욥 38:11) 헝가리에서, 저희 “소금과 빛 개혁교회”는, 현재 ‘믿음의 공동체’로 예배당에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립니다. “거리의 교회”도 예배와 함께 급식사역을 재개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9월 2일부터 학교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