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후기 -채영수 형제 (평양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생명의 삶을 수료한 평양 목장에 채영수입니다. 제가 생명의 삶을 듣게 된 계기는 두 가지인데요, 먼저 제가 지금 섬기고 있는 찬양팀을 들으려면 생명의 삶을 들어야 한다는 조건 때문입니다. 저는 워터루 제일 장로 한인 교회를 올해 4년 차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 찬양팀에 들어갈 때는 제가 고등학생이어서 아무도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생명의 삶을 수료한 평양 목장에 채영수입니다. 제가 생명의 삶을 듣게 된 계기는 두 가지인데요, 먼저 제가 지금 섬기고 있는 찬양팀을 들으려면 생명의 삶을 들어야 한다는 조건 때문입니다. 저는 워터루 제일 장로 한인 교회를 올해 4년 차 다니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 찬양팀에 들어갈 때는 제가 고등학생이어서 아무도 Read more…
9월 2일: 선교사님께서는 300여 명의 우에노 지역 홈리스 형제들에게 예배와 식사를 제공하는데 힘을 쓰시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게 위험할 수도 있고 두려울 수도 있겠지만, 선교사님들께서는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 말씀과 은혜를 전도하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카톡으로 선교사님에 관련한 기사를 보내준 것처럼, 신문 방송 기자들이 찾아와서는 취재를 하고 갔다고 합니다. Read more…
안녕하십니까? 생명, 건강, 안전을 위해 매일 매 순간 기도합니다. 헝가리는,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제2차 봉쇄령”이 11월 11일 발표되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파수꾼이여, 밤이 어떻게 되었느냐?” “아침이 오나니 밤도 오리라. 네가 물으려거든 물으라. 너희는 돌아올지니라.” (이사야 21:11-12) 일절 모임이 금지되고, 통행 금지(저녁 8시부터 새벽 5시까지) 등… Read more…
할렐루야, 우리를 사랑하사 자신의 몸을 드리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워터루제일교회 칸짜나 목장에 속한 모든 분들에게 문안드립니다. 11월에 접어드니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겨울을 맞이하는 마음이 여러 가지 이유로 더 추위에 민감해지는 것 같습니다. 보플러이 교회 소식 마음이 상해 몇 주 교회에 나오지 않던 미얀마 성도들이 주일에 다시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미얀마 성도들 Read more…
생명의 삶은 구원의 확신에서부터 시작해서 성경적인 지식도 쌓으면서 여태까지 가지고 있었던 신앙에 관한 여러 가지 부분들을 돌아보고 자세히 몰랐던 점에 대해 더 구체적으로 알아갈 수 있었던 공부였습니다. 내용 중에 죄에 관하여도 배웠고 회개를 어떻게 하고 왜 해야 하는지, 구원의 확신은 어떻게 생기는 것이고 구원의 확신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 Read more…
* 선교 현지 사정으로 보안을 위해 비쉬켁 목장 선교사님의 이름은 밝히지 않습니다. 비쉬켁 목장 동역자들께, 캐나다도 점점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보고 있습니다 제 아들 셋이 지금 캐나다 매니토바주의 프라비던스에 다니고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거든요. 큰아들은 3학년, 둘째와 셋째는 2학년입니다. 근데 직장이 문을 닫아서 어쩝니까? 정말 아버지의 도우심이 필요하네요.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 목장을 섬기고 있는 김현영입니다. 저는 이번에 한국 서울 남송교회에서 열린 제 606차 평신도 세미나에 참가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 유행의 여파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이 되었고, 목장 탐방이나 예배는 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정교회를 섬기는 게 처음이었던 제게 평신도 세미나는 가정교회를 더 잘 알 기회가 될 거로 생각해서 언젠가 한 번 Read more…
안녕하세요, 청소년부 팀장 정원준입니다.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저에게도 함께 휴식이 찾아왔었습니다. 매주 주일마다 아이들에게 무슨 내용을 알려주고 나누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은 생각 이상으로 힘들기도 그리고 부담스럽기도 했었네요. 그러면서 코로나로 인해 청소년부가 따로 예배를 드리지 못하게 되고, 목장 모임도 하지 못하면서 자연스럽게 저에게도 의도치 않았던 휴가가 찾아왔었고 이 시간이 저에게는 너무나도 달콤하고 Read more…
할렐루야,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다시 오실 주님의 이름으로 워터루제일교회와 칸짜나 목장에 속한 모든 분들에게 문안드립니다. 코로나 19로 일상이 달라지고 함께 모여 예배드리며 교제하기 힘든 시기를 지나면서 지치기도 하고 조급한 마음이 들 때도 많지만 이 모든 일이 하나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기에 또한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있는 줄 믿습니다. 한국에 온 지도 Read more…
*지난주 글을 요약하여 다시 싣습니다. 10월 31일(토)에 할렐루야 나이트 이벤트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나이트’를 진행 해온 이유는 세상의 좋지 않은 풍습으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보호하여 공동체 안에서 모여 하나님을 찬양하고, 같이 게임도하고, 음식도 나눠 먹고, treats도 받으며 함께 기쁨을 나누기 위함입니다. 이번 해에는 지난번과는 다르게 조금 특별하게 진행합니다. 이번 할렐루야 나이트 이벤트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