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민 단기선교에서 생각한 8.15 해방
약 15년 전 사스카취완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을 당시 First Nation이라고 부르는 300명 정도 캐나다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에 단기선교를 간 적이 있습니다. 사스카취완의 주도시인 리자이나에 있는 친구 학생의 교회에서 북쪽으로 약 5시간 거리의 원주민 마을이었습니다. 교회 성도와 친분이 있는 마을이어서 벌써 몇 년 동안 단기선교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한 사람(원주민출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