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목녀 모임에 관해

목자/목녀 첫 번째 모임을 다음 주일 오후에 교회당에서 갖습니다. 목자/목녀들의 모임인 초원모임이 매달 있는데 무슨 목자/목녀의 모임을 갖는다고 하는지 의아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목자/목녀 모임은 초원모임과 성격이 다른 모임입니다. 초원모임은 목회하느라 수고한 목자들을 초원지기인 목사와 사모가 섬겨주고, 목자/목녀 들이 함께 모여 삶을 나눔으로 서로 힘이 되어주는 친교의 자리입니다. 반면 Read more…

부모의 기도 / Parents’ prayer

남녀가 결혼하여 아이를 낳으면 모두가 부모가 됩니다. 하지만 아이를 낳는다고 좋은 부모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부모 또는 훌륭한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배워야 합니다. Garry C. Myers (The Founder of Highlights for Children)가 작성한 「부모의 기도」 전문을 싣습니다. 자녀들을 양육하는데 있어서 이 기도문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명과 도움을 주었고, 주고 있습니다. Read more…

Bible GPS 소감문 작성

BIBLE GPS 끝까지 동참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과 함께하다 보니 저도 어렵지 않게 90일 만에 성경을 완독(청)할 수 있었습니다. 혹시 아직 완독하지 않은 분들은 부지런히 읽어 끝장을 보시기를 응원합니다.^^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냈다는 만족함에 그치기보다는 듣고 읽은 성경의 유익을 조금 특별하게 남겨서 본인에게도 의미가 있고 성도들에게도 그 Read more…

성령님과 동행을 위한 다니엘 금식 기도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은 일상의 삶에서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의식하며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할 때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며, 그리스도인의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에 끊임없이 기도하는 것은 명령과 더불어 축복의 말씀입니다. 끊임없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고 싶은데 그렇게 하지 못해서 좌절을 경험할 때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Read more…

다니엘 금식 이제 딱 하루! -서윤주 사모-

2월1일부터 다니엘 금식을 시작했습니다. 이제 오늘 밤 자정이면 끝나네요 휴~.  특별한 기도 제목이 있어서 한 건 아니구요. 주변에 아픈 사람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는 중에,  지난 달 어느 모임에서 아프신 분이 기도 제목을 부탁하길래 다니엘 금식기도를 같이 하자고 제의를 했고, 그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다니엘 기도 책자를 찾아보니 2015년 발행된 것이 있길래 Read more…

기도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지난해에 관계 전도자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수강한 뒤 행복의 길 소책자를 소개받고 목자분들과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준비나 숙제도 없고 책의 순서를 따라 비어 있는 빈칸에다 불러주는 답을 적어 넣고, 답을 달다가 질문 항목이 나오면 그 질문에 따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있습니다. 질문에 진솔하게 답하면서 나누고, 상대방의 나눔을 잘 경청하면 되기에 Read more…

온라인 말씀묵상과 기도모임을 소개해요

대부분 알고 있듯이 기도는 대화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 된 자라면 누구나 새롭게 관계를 맺은 아버지와 만나 대화하는 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행위입니다.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과 가까이하며 그분과 대화하며 무슨 내용이든지 나눌 수 있습니다. 대화는 가족의 특권입니다. 대화 내용의 중요성에 따라 간단하게 대화할 수도 있고, 때로는 심각하게 많은 시간을 들여 Read more…

2021년 교회 행사 및 모임계획서

2021년 교회 행사 및 모임 계획서를 성도들이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표로 만들었습니다. 각 부서 또는 팀은 계획을 세울 때 참조해 주시고 각 성도들도 교회 행사를 미리 파악하는 것이 유익할 것 같아 주보에 게재합니다. 교회 사정에 따라 계획이 수정 또는 변경 될 수도 있고, 특히 팬데믹으로 인한 공공의 건강을 Read more…

교회 직분은 신분이 아니라 사역입니다.

교회 직분자를 세울 때면 한 번씩 옛 고향교회의 일이 생각납니다. 작은 전통적인 시골교회였는데 서리집사를 세울 때 매년 세례교인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했습니다. 그런데 직분자를 세울 때마다 크고 작은 잡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교회 직분에 대한 올바른 이해 없이 사역으로서의 섬김보다는 신분적인 측면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교인들의 투표를 통해 선출하다 보니 Read more…

2020년에 설교 된 주제들

올해의 마지막 주일 설교를 준비하면서 이번 해에는 어떤 말씀들이 주어졌는지 살펴보았습니다. 새벽에 기도하는 큰 주제 중의 하나가 이번 주에 주께서 주실 말씀이 무엇인지를 여쭙는 것입니다. 보통 성경을 정하여 순서대로 강해를 합니다만 교회에 필요한 특별한 주제나 내용을 주시면 강해하는 성경을 멈추고 그 말씀을 전합니다. 이것이 성령의 인도하심을 좇아 설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