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서리(임시)집사를 모집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 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성도들이 온전하게 되어 봉사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엡4:12)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봉사, 즉 교회 공동체를 위해 각자가 받은 은사대로 섬기는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 보면 집사의 직분을 가지고 사역한 분들의 얘기가 나옵니다. 신약교회 시대에 성령의 강한 역사와 함께 믿는 자들이 많아지면서 교회가 Read more…

엄마에게 쓴 편지 – 오세찬 형제 (구자랏 목장)

사랑하는 엄마에게, 안녕 엄마, 이렇게 편지 쓰는 것도 되게 오랜만이다. 사실 원준쌤이 어버이 주일예배날 편지를 써서 나누어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부끄럽고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예전에 교회에서 엄마가 나랑 형 누나한테 편지 읽어줬던게 기억나서 나도 이렇게 써봤어. 우리 처음 캐나다 왔을 때 기억 나? 그때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온 나는 Read more…

확신의 삶 공부의 유익 – 정준영 목자 (구자랏 목장)

* 확신의 삶을 수강하는, 수강할 분들에게 공부내용에 관해 정보를 드리고자 2022년도에 작성한, 그러나 주보에 올리지 못한 것을 여기에 싣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월에 확신의 삶을 마친 정준영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과는 달리 확신의 삶은 7주 동안 하는 삶 공부여서 확신의 삶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래도 생명의 삶보단 덜 힘들겠지? 라는 생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