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존엄을 위한 국가의 역할

지난 12월 3일 예기치 않은 한국 대통령의 계엄과 탄핵, 시위,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앞두고 조국인 대한민국이 매우 어지럽습니다. 국민들은 여당과 야당, 보수와 진보, 그리고 여의도와 광화문으로 나뉘어 혼란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 교회가 함께 큐티 했던 아모스서를 염두에 두고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국가 정부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갖고 Read more…

하나님 자녀가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안녕하세요, 워털루대학교 학생이자 파푸아 목장의 목원인 김재학입니다. 이번에 세례를 받게 되면서, 제 삶에 찾아온 변화와 예수님을 영접하게 된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원래 기독교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친한 친구의 권유로 처음 제일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친구를 따라왔던 것뿐이라 특별한 기대도, 큰 마음의 변화도 Read more…

2025년도 서리(임시)집사를 모집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몸 된 교회를 세우기 위해 성도들이 온전하게 되어 봉사의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 (엡4:12) 그러므로 모든 성도들은 봉사, 즉 교회 공동체를 위해 각자가 받은 은사대로 섬기는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신약 성경에 보면 집사의 직분을 가지고 사역한 분들의 얘기가 나옵니다. 신약교회 시대에 성령의 강한 역사와 함께 믿는 자들이 많아지면서 교회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