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부 수련회를 준비하며 – 정원준 목자

안녕하세요 제일교회 형제 자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다시 인사 드리는 저는 현재 중고등부 목장을 맡고있는 정원준 목자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으실때쯤이면 저희는 아웃팅에서 돌아온 이후겠네요. 원래 계획에 없었던 아웃팅을 계획하고 비록 짧은 준비기간으로 다녀온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이 있으셨기에 저희에게 이러한 기회와 시간이 주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저희 중고등부안에는 같이 섬긴지 2-3년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