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간증 – 김승찬 형제(구자랏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구자랏 목장 목원 김승찬입니다. 이 자리를 통해 제 신앙고백을 하고 세례를 받기위해 올라왔습니다. 교회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을 따라 같이 다녔지만 제 의지로 교회를 다녀야겠다 생각한 것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습니다. 워털루에 혼자 살게 되면서 새로운 교회를 찾아 혼자 다니게 되었을때, 항상 일요일 아침마다 교회 가자고 깨우는 엄마도 이제 Read more…

목자 목녀 리트릿 후기 – 이주희 목자(구자랏 목장)

워터루 제일 한인 장로 교회 목자 목녀들이 1월 21-22일, 1박 2일 간 Paris에 있는 Five Oaks로 목자 리트릿을 다녀 왔습니다. 제일교회 최연소인 이든이부터 목자, 목녀, 목사님, 사모님, 교육부 부장 교사, 여름학기 목장 개척을 앞둔 예비목자들까지 총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첫 시간은 “도우며 세우며” 시간으로 목자들이 함께 결정해야할 목장에 관련된 행정 처리들을 Read more…

생명의 삶 후기 – 이은희 자매 (구자랏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구자랏 목장의 목원 이은희 입니다. 생삶은 목자의 권유도 있었고 찬양팀을 섬기려면 무조건 들어야 한다는 팀장님의 말씀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고, 당연히 스스로 말씀을 잘 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돌아보니 제 영적 수준이 아직 젖이 필요한 어린아이 같았습니다. 제 신앙 생활에서 남아있던 것은 지난간 시간들 Read more…

선교지에서 온 편지 – 태국목장

할렐루야, 교회의 머리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올 1월에 새롭게 시작한 ‘카오야이 무악렉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자라고 있습니다. 2월 중순까지 혼자 예배 드리다가 학생들 4 명이 와서 5월 중순까지 함께 예배드리고 그 이후 하나님께서 어른들과 학생들을 보내 주셔서 현재는 20여명이 모여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일로 두달간 Read more…

생명의 삶을 수강하고 나서 – 이은송 자매 (필리핀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필리핀 목장에 있는 이은송입니다.  처음에 생명의 삶을 수강하기로 하였을 때에는 무엇을 배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죄가 가득한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무지함과 익숙함에 빠져서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삶도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명의 삶을 통해서 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웠고 내 자신의 생각대로 Read more…

목자와 함께 한 확신의 삶/구원 간증문 – 한다은 자매(구자랏 목장)

저는 모태신앙은 아니었고 고등학교때 친구가 교회로 오자고 저를 전도하게 되어서 지금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그때 당시에 저희 집안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저희 집안일을 잘 모르는 친구가 한번 교회 수련회가 재미있는데 한번 같이 가지 않을래 해서 한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수련회장에서 은혜를 받았다기 보다는 어찌저찌 계속 교회를 Read more…

뜻 밖의 은혜 – 이은송 자매 (필리핀 목장)

안녕하세요 필리핀 목장의 이은송 목원입니다. 평신도 세미나에 갔다 온 후기를 본격적으로 말씀드리기에 앞서 한가지 배경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일반교회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예배를 드리는 식의 형태로 신앙생활을 이어왔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정의를 제대로 알지 못하였고 그로 인해 가정교회에 대한 오해가 많았습니다. 예를 들면 목장에 모여서 식사를 할때 그 식재료 비용을 Read more…

참석하기 싫었던 세미나 그러나…-정제영 형제 (나우타 목장)

이번 간증문을 시작하기 전에 저는 솔직히 이번 평신도 세미나에 가기 싫었습니다. 거리도 거리지만, 저는 아직 영적으로 준비가 안 됐다고 생각됐기 때문입니다. 처음으로 이번 세미나에 대해서 들었을 때, 저 같은 영적으로 충만하지 않은 사람이 교회에 대한 세미나를 간다는 건, 다른 거룩한 사람들의 기회를 뺏는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오히려 저 같은 사람들이 가는 것이 더 큰 Read more…

뜻 깊은 평신도 세미나 – 한다은 자매 (구자랏 목장)

지난 주말 10월 7-9일 평신도 세미나 참석 했습니다. 수많은 목자, 목녀, 목사님들 사이에서 그저 목장 식구로 참석했지만 정말 많이 배우고 돌아왔습니다. 우선 가정 교회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자세히 배웠습니다. 저는 대학교 1학년때 워털루 제일 교회를 오기전에는 목장이란 단 어를 들어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목장모임에 참석했을 때는 물론 가족 같은 분위기였지 만그저교회모임의수많은형체중하나인줄알았습니다.그러는와중에목자언니는왜이렇 게목원들을위해수고해야하는건지,또왜이렇게목장전체가vip한명의영향을많이받을 까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질문들을 성경 말씀 중 마태복음 28:18-20절을 Read more…

부다페스트 선교사의 편지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사야 58:7)​ ​ 이번에는 저희가 양가 어머니들을 위한 미션이 생겼습니다. 네 골육을 피하여 스스로 숨지 아니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금식이다는 말씀을 명심하며… 그 미션은, 서선교사의 어머니를 요양병원에서 데려와 자녀 집에 모시는 것과, 제 어머니를 6.25 전쟁 때 간호장교로 참전했던 사실을 ‘참전유공자’로 등록하는 것이었습니다. 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