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후기

생명의 삶을 신청하게 된 계기는 목자 정준영 형제를 통해 받은 추천이다. 신청하면서도 ‘이 생명의 삶이라는 게 뭘까? 그리고 내게 도움이 될까?’ 라는 여러 고민이 사라지지 않았었다. 캐나다에서 첫 번째 학기를 진행하면서 동시에 진행한 생명의 삶. 지나고 보니 듣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가장 좋았던 이유는 생경을 주기적으로 Read more…

청년 리트릿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티벳목장 목원 김민욱이라고 합니다. 지난 여름을 맞아 2박 3일로 청년 리트릿(수련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원준이형, 주희누나, 은희누나를 포함한 많은 전, 현목자님들의 희생과 사랑에 힘입어 매우 즐겁고 정말 이렇게까지 대접 받아도 되나 싶은 은혜가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수련회를 가기 직전 까지만 해도 저는 여러가지 사정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최근 Read more…

나의 정체성을 다시 찾은 생명의 삶

처음 사역을 하기 위해서는 생명의 삶을 수강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솔직한 심정을 말하자면 귀찮음이 가장 컸었다. 학교 일도 바쁘고 할일도 많은데 이런것까지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던것 같다. 하지만 동시에 성경 공부에 대한 인식이 이런 상태로 사역을 하는것은 나 자신을 위해서도 교회를 위해서도 옳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차피 들어야 Read more…

전교인 수련회를 위한 기도제목

수련회를 위해 아래의 기도제목으로 함께 기도해 주세요.  ▪ 수련회 참여자들의 영적/육적 준비를 위한 기도제목 1. 전교인 수련회를 위한 오프라인과 릴레이 기도회를 통하여 많은 성도들이 계속적으로 참여하여 기도로서 준비되는 수련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수련회에 참석하는 모든 성도들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좋은 컨디션으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3. 아직 결단하지 Read more…

2024년 워털루 제일 장로 교회 전교인 수련회 광고

1. 2024년 워털루 제일 장로 교회 전교인 수련회 신청 안내: 드디어 워털루 제일장로교회 전교인 수련회가 돌아왔습니다!! “길 똑바로 걷기” 라는 주제로 2024년을 시작하며 인생의 방향성을 다시 한번 설정하고 전교인이 함께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은혜의 현장에 여러분 모두가 함께 하였으면 하는 마음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 주제: 길 똑바로 걷기 Read more…

엄마에게 쓴 편지 – 오세찬 형제 (구자랏 목장)

사랑하는 엄마에게, 안녕 엄마, 이렇게 편지 쓰는 것도 되게 오랜만이다. 사실 원준쌤이 어버이 주일예배날 편지를 써서 나누어 달라고 부탁드렸을 때 부끄럽고 별로 하고 싶지 않았는데 예전에 교회에서 엄마가 나랑 형 누나한테 편지 읽어줬던게 기억나서 나도 이렇게 써봤어. 우리 처음 캐나다 왔을 때 기억 나? 그때 아무 것도 모르고 따라온 나는 Read more…

확신의 삶 공부의 유익 – 정준영 목자 (구자랏 목장)

* 확신의 삶을 수강하는, 수강할 분들에게 공부내용에 관해 정보를 드리고자 2022년도에 작성한, 그러나 주보에 올리지 못한 것을 여기에 싣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2월에 확신의 삶을 마친 정준영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과는 달리 확신의 삶은 7주 동안 하는 삶 공부여서 확신의 삶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래도 생명의 삶보단 덜 힘들겠지? 라는 생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Read more…

2023 목자목녀 리트릿 보고서 – 이주희 목자 (구자랏 목장)

워터루 제일 한인 장로 교회 목자 목녀들이 1월 21-22일, 1박 2일 간 Paris에 있는 Five Oaks로 목자 리트릿을 다녀 왔습니다. 제일교회 최연소인 이든이부터 목자, 목녀, 목사님, 사모님, 교육부 부장 교사, 여름학기 목장 개척을 앞둔 예비목자들까지 총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첫 시간은 “도우며 세우며” 시간으로 목자들이 함께 결정해야할 목장에 관련된 행정 처리들을 Read more…

세례 간증 – 이승주 자매(컨넥트 목장)

저는 아기 때 세례를 받았지만 청소년 시기에 교회를 떠났습니다. 열살부터 20살 까지의 제 삶은 일상에서 한국어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저를 포함하여 1~2명의 한국 학생이 있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이 기간 동안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은 천천히 사라져갔고, 많은 청소년들이 하는 것처럼 친구들을 모방하며 소속감을 느끼고자 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제가 영어만 사용하려 했고, 다르게 Read more…

세례 간증 – 김재형 형제(나우타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나우타 목장에 있는 22살 김재형입니다.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부모님 따라 다녔습니다. 어렸을적 유아세례를 받으며 예수님을 모시는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나이를 먹으며 십대 후반에는 안타깝게도 예수님을 제 가슴속에 잊고 살아간 시절이 있습니다. 또한 사춘기 시절 ‘죽음’에 항상 의문을 품으며 모든 삶의 끝에는 결국 죽음’ 뿐이라는 허망함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죽음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