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간증 – 이상미 자매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 셋을 데리고 기러기생활 중인 기러기엄마 이상미라고 합니다. 한국에서의 저의 삶은 평범하였습니다. 매일 똑같았지요. 하루 종일 아이들과 씨름하며 남편 퇴근하기만을 바라는 남편바라기였습니다. 큰아이를 낳고 둘째를 가지기 위해 교회를 잠시 다닌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제가 초등학교 때 아주 잠깐 다녔던 이후 성인이 돼서 처음이었습니다. 제가 어릴 적 기억하는 교회는 Read more…

사랑하는 아들아 – 황선영 자매

하나님의 존귀한 자녀, 엄마의 소중한 보물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은 너의 외할머니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로 가신지 어느덧 117일째 되는 날이구나. 돌아가시기 이틀 전에도 평소와 다름없이 통화 했었고 워낙 자기관리가 철저하셨던 분이라 처음에는 외할머니의 갑작 스런 소천 소식을 듣고 엄마는 도저히 믿을 수 없었단다. 워터루 제일교 회를 다니기 시작했을 때 외할머니께서는 Read more…

생명의 삶 후기 – 박지영 자매

안녕하세요 부다페스트 목장의 목원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저는 오랜 기간 에 걸쳐 생명의 삶을 수강하고 겨우 마치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저의 개인 적인 사정으로 삶 공부가 많이 뒤쳐지게 되었지만, 목사님과 함께 수강하셨 던 자매님의 배려와 이해심으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치면서 은 혜로운 나눔을 할 수 있는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 중에 Read more…

사랑하는 부모님께 – 채영수 형제

안녕하세요 저는 칸짜나목장에 유양근 목자님의 아들 채영수 라고 합니다. 어버이날이라는 날을 빌려 평소에 쓰지 못했던 편지를 쓰고 함께 나누려고 합니다. 조금 부족한 편지지만 경청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엄마 아빠 안녕! 캐나다 살며 어버이날도 꺼먹는 이 부족한 아들 키우시느랴정말 힘들지? 생각해보니 사랑한다는 표현과 감사한다는 표현은 종종해도미안한 점은 그냥 넘어 간 것 같아서 이 Read more…

중고등부 수련회 후기 – 김지호 형제

리트릿을간다는 것은 기대했지만 사용할 방에는 기대를 하지 않았다.그런데 선생님들께서 너무 좋은 집을 빌려주셔서 놀랐다.밥도 역시 중고등부선생님들 답게진짜 맛있게 잘해주셨다. 게임 전 요리베틀을 하게 되었는데 요리를 많이 안 해봐서 걱정했지만 정해진 팀끼리 뭉쳐서 해서 걱정과 달리 재미있게 했다.메인게임도선생님들께서 준비를 많이 해주셔서 재미있게 끝났다. 사람이 많이 없어서 찬양은 안 할 줄 알았는데 Read more…

중고등부 수련회 후기 – 하지호 형제

이번 수련회는 정말 여태까지 갔었던 수련 회중 가장 재미있고 성령 충만한 수련회였다.첫 번째로 이번 수련회가 재미있었던 이유는 수련회에서 많은 레크레이션과많은 게임들 그리고 같이 갔던 형,누나,친구들 덕분이었던 것 같다. 일단 형,누나,친구 모두 정말 좋은 분들이고 액티비티할떄도페어플레이를 선호하는 사람들이라서 게임을 더욱 공정하게 플레이할수있어서 아주 청결한게임이되어서 너무 좋았다. 두번쨰로이 수련회를 지루하지않게시작부터 끝까지 이끌어주신 Read more…

세례간증 – 윤서정 자매

안녕하세요. 저는 파푸아 목장에 소속되어 있는 윤서정입니다. 저는 정말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와 부모님을 따라서 교회를 다녔고 그래서인지 부끄럽지만 저와 하나님의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유아세례는 받았지만 그것은 제 의지가 아닌 부모님의 신앙으로 받은 것이기 때문에 제가 영적으로 완전히 성숙해질 때 제 의지로 꼭 세례 받고 Read more…

세례 간증 – 변지윤 자매

안녕하세요 저는 도쿄목장 소속 변지윤입니다. 저는 9학년 때 예수님을 영접했지만 여러 상황과 제 욕심으로 인해 입교가 늦어졌지만 이렇게 부족한 저에게 이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매우 감사를 드립니다. 모태신앙으로 태어났지만 어렸을때 교회안에서 상처를 입은 후 교회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는 시기를 지나 중고등부때 혼자 교회를 옮긴 후 간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영접했습니다. Read more…

세례 간증 – 오세찬 형제

안녕하세요 저는 청소년 목장에 있는 오세찬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교회를 다녔었는데 그때는 그냥 친구들 보러 가는 교회였습니다. 그런데 어느새 저는 하나님을 믿고 싶었습니다. 여러 번 간증을 들어보니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영접하면 삶이 행복해진다 라고 하셔서 진짜 삶이 행복해질까 라는 궁금증도 생기고 그 느낌도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고민하고 있다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