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에서 오는 풍성한 삶 – 이주희 자매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파푸아 목장의 이주희입니다. 오늘 사역자 박람회 주일을 맞아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제 삶의 간증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집 원장님인 엄마와 함께 어린이들을 돌보며 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또 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9년간 인도에 살았습니다. 선교사인 고모와 함께 어린이 사역을 9년간 꾸준히 하며 사역지에서 누구보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파푸아 목장의 이주희입니다. 오늘 사역자 박람회 주일을 맞아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제 삶의 간증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집 원장님인 엄마와 함께 어린이들을 돌보며 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또 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9년간 인도에 살았습니다. 선교사인 고모와 함께 어린이 사역을 9년간 꾸준히 하며 사역지에서 누구보다 Read more…
지난 주일에 있었던 야외예배를 준비하면서 일기예보를 보니10일동안의 일기예보 중에 일요일 빼고 모든 날이 다 맑고 화창! 9월15일 일요일에만 비가 온다는 예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스크린 샷을 찍어 목자 카톡방에 올렸습니다. “이럴 수가….. 10일 예보 중 주일날만 비가 온다네요… ㅎㅎㅎ” 바로 전날에도 여전히 일요일에 비 온다는 예보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더군다나 잠깐만 Read more…
칸짜나 목장에서 섬기는 박경덕 태국선교사님이 보내온 첫 선교편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이제 가을에 들어선 한국의 하늘이 그리워지는 구월입니다. 늘 더운 이곳에서 사계절이 있는 한국이 참 복 받은 나라인 것을 느낍니다. 6월 첫 주일은 저희가 칸짜나부리 버플러이교회에 온지 만 5년 되는 주일입니다. 2014년 6월 Read more…
안녕하세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허락해주신 재능들을 주님 안에서 서로 나누고 배워가면 어떨까 해서 은사 나눔의 시간을 매텀마다가져보려고 합니다. 우선 가을텀부터기타, 키보드, 일러스트/포토샵을가지고 각 분야를 맡은 강사님들이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매주 강의세션마다 친절하게 가르쳐드릴것입니다. 강의 세션의 시간과 장소는 배우는 분야마다 다를수있는데 대부분 강사님들의 스케줄에 맞춰지게 될것같습니다. 그래도 언제든 시간은 조정해볼수있으니 강의 시간과 Read more…
안녕하세요 신입생 여러분 제일교회 와서 좋은 추억 만들어봐요~~ -2학년 AFM 김강원- 신입생 여러분들 워터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다들 낯선 땅일 수 있는 워터루에서 서로에게 의지되어주는 사람이 되어갑시다! – 3학년 Math 박찬- 워터루제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ㅎㅎ저희는 파푸아 목장입니다! 반갑습니다 -파푸아 목장 일동- 안녕하세요! 신입생 여러분들 모두 대학교에서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 드립니다.저희 Read more…
처음에 제가 생명의 삶 수업을 듣기로 결심한 이유는 단순히 성경에 대한 지식을 더 쌓고 싶었고 올해 세례를 받고 싶었는데 받기 전 좋은 단계 인 것 같다고 느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수업을 받다 보니 단순히 성경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의 삶을 배우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업 Read more…
처음에 수련회 간다는 예기를 듣고 조금 걱정했었다. 왜냐하면 첫번째 수련회에서 가서 밥을 제데로먹을수는있는지, 제대로 잘수는있는지 몰라서 이다. 하지만 역시 내가 맞았다. 그렇지만 수련회는 진짜 재미있었다. 첫번째날숙박하는 집에 도착하는 순간 집이 너무 커서 감탄을 했다. 첫번째날밤에는 카레는 먹었는데 카레를 좋아하지 않는 나는 먹을까 망설였는데 먹고나니너무 맛이 있어서 한 그릇 더 먹었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이번 워터루 대학 졸업생이자 나우타 목장의 목원인 안유진입니다. 이번에 세례를 앞둔 사람으로서 간증문을쓸수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간증에선 무교였던 제가 크리스찬이되어가는 과정등을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작년겨울, 오빠의 제안에 따라 교회수련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온 사람으로서 여러 사람들로부터 환영을 받았고, 몇몇 신도분들과간략하게나마 만나 신앙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Read more…
처음에 수련회를 간다고했을때그냥 가서 먹고 놀고 자고 먹고 놀고 자고할줄알았습니다. 막상 가보니 집도 커서 좋고 쌤들이준비해주신 음식도 맛있게 먹었고 다 좋았습니다. 그런데 예배시간이 다가오자 예은쌤이오셔서 찬양팀이되어보라고 말씀하셔서 처음엔 머뭇거렸지만 그래도 이왕 수련회온거찬양팀도해보자라는마음으로 예은쌤이랑영수형과찬양을 연습하였습니다. 그후, 예배가 시작되고 찬양을 부르는데 정말 처음으로 모든생각내려놓고 오직 하나님께 예배하는 그 순간이 되게 신기하고 좋았습니다. Read more…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너희들에게 편지를 써서 읽어주자 라는 목사님 제안을 들었을 때 아빠는 망설임 없이 하겠다고 했단다. 너희들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은 뭐든지 해주고 싶기도 했고, 또 너희에게 해 줄 말도 많을 거라고 생각 했거든. 하지만 늘 농담만 하던 아빠가 막상 편지를 쓰려고 하니 무슨 말을 해야 할지 하나도 생각이 나지 않더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