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루 제일교회 새가족이 되려면…

이번 가을 학기에 워터루지역에 학업이나 직장으로 인해 이사를 와서 우리 교회를 방문한 분들이 제법 있습니다. 워터루 제일 교회 식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지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교회는 방문교인과 등록교인과 회원교인으로 구분합니다. ‘방문교인’은 말 그대로 교회를 방문한 분들입니다. 누구를 만나기 위해 잠깐 들렀다거나, 교회를 찾고 있는 중에, 또는 교회에서 Read more…

봉헌 방식을 바꿨어요

예배순서를 보면 “봉헌”이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봉헌이란 헌금을 받들어 드린다는 의미로 세상의 모든것은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것이요 지금도 여전히 세상을 주관하심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심에 대한 신앙의 고백으로 드리는 예물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하나님의 뜻을 좇아 생활하겠다는 십일조와, 우리의 삶에 구체적으로 역사하셔서 베푸시는 은혜에 감격하며 드리는 감사예물과,  때로는 소원을 Read more…

워터루 제일 교회는

교회에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워터루라는 낯선 지역이지만 순조롭게 적응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꿈꾸었던 목적이 올바르게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제일교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워터루 제일 한인 장로교회는 온타리오남부 지역에 있는 한인들도 자신들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복되고 풍성한 삶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몇 몇 성도들이 Read more…

급하게 한국에 나왔습니다

감기 기운이 있으셨던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했다는 갑작스런 소식을 듣고서 허겁지겁 한국에 나왔습니다. 주일 예배와 모임을 마친 후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는데 누님들과 형님들로부터 카톡과전화가 왔습니다. 감기 증세가 있어도 약을 먹으며 하루 이틀 지나면 훌훌 털고 일어서는 어머니였기에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좀 길어 지는 것 같아 병원에 갔더니 폐렴 증세가 Read more…

여름 휴가를 이렇게 보내려고 합니다

제가 8월11일부터 31일까지 2번의 주일을 낀3주간의 휴가를 갖게 됐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휴가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유익하게 보내는 것일까 생각하다가 다음과 같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나는 평소에 하지 않고 미뤄두었던 집안 일을 하는 것입니다. 봄철에 씨도 뿌리고 비료도 주어 잔디가 제법 보기 좋게 자랐습니다만 관심을 두지 않은 사이에 곳곳에 잡초가 똬리를 틀어 Read more…

대학생 중심교회 목회자 모임 후기

지난 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대학생중심교회 목회자 모임을 아내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아래 글은 서윤주 사모가 모임 후기를 가정교회 사역원에 올린 글인데지면을 통해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4월 내슈아에서의컨퍼런스때, 최영기 목사님께서 대학생들이 교인의 대다수인 교회 목회자들 네 가정을 엮어주셨습니다. 서로 잘 알지 못했고 초면으로 만난 분들도 있었지만 대학생을 주로 섬기고 있다는 공통점을 통해 서로 어떤 상황인지 Read more…

목자 컨퍼런스 도우미로 다녀왔어요

지난7월18-20일에 개최된 가정교회 목자 컨퍼런스에 등록한 김규성&한자경 목자부부 그리고 박찬 목자와 함께 저는 도우미로 참석하고 돌아왔습니다. 저는 등록한 목자들보다 이틀 앞선 화요일에 출발하여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컨퍼런스가 열리는 쉐라톤호텔에 도착하자말자 컨퍼런스 오픈닝프로그램으로 화려한 춤 퍼포먼스를준비하고 연극을 맞추었습니다. 퍼포먼스는낯선 환경으로 인해 경직될 수 있는 목자들에게 웃음을 주어 마음을 풀어주고 연극을 통해 헌신된 Read more…

작은 행복을 낭비하지 않아야 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담임인 이수관목사님은 우리교회가 속한 북미 가정교회 사역원 원장입니다. 요약 편집한 글을 통해 교제하고 행복한 삶에 대한 지혜도 얻으시길 바랍니다. 저는 어린 시절이 썩 행복하지는 않았습니다. 너무나 무서웠던 아버지, 그리고 늘 스트레스를 저에게 풀었던 형의 구타로 인해서 집은 언제나 들어가고 싶지 않은 곳이었고, 해가 져서 갈 때가 없으면 어쩔 수 없이 발길을 돌리는 Read more…

목자 컨퍼런스에 목자들이 참석해요

지난 주에 광고를 했던 것처럼 하나님의 흔적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주제로 북미지역 목자 컨퍼런스가2019년7월18-20일에 텍사스주휴스턴쉐라톤호텔에서 있습니다. 이번에 참가자는 한어권90명 영어권17명으로서107명의 목자와 목녀가 참여합니다. 그 외 휴스턴서울교회 스태프와 15명 가량의 도우미 목회자와 사모들이 참여하는데, 우리교회에서는 김규성 목자, 한자경 목녀, 박찬 목자가 등록하여 참석하고, 저는 컨퍼런스 도우미로서16일 (화) 이틀 일찍 출발하여 섬길 계획입니다. Read more…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

가정교회 사역원 원장인 최영기 목사의 최근 글입니다. VIP 전도 대상자 중에 신앙생활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대하는 자세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목장사역에 도움 있기를 바랍니다. 가정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는 예수를 믿지 않는 VIP가 관심의 대상입니다. 교인 숫자가 많고 주위 사람들이 목회를 잘한다고 인정받는 목회자들도VIP 전도가 안 되면 목회에 실패했다고 느낍니다. VIP 전도는 5명의 목장 VIP 명단을 작성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그런데 어떤 VIP들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