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업으로 한국에 다녀왔어요 2 – 백창근 목자

한가지 더 신기하고 주님의 계획하심에 놀랐던 점은, 그 교회가 바로 김성은 목사님께서 예전에 섬기셨던 교회이고, 제가 한국을 간다고 했을때 추천해주신 교회였다는것입니다. 또한, 제 집하고 10분 거리에 교회여서, 여러모로 “이것은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였다” 라는 것을 크게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에서 회사를 다니며,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이 세상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간 다는게 얼마나 Read more…

코업으로 한국에 다녀왔어요 – 백창근 목자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워털루대학에서 4A Mechatronics Engineering에 재학중인 백창근이라고 합니다. 저는 코옵 프로그램을 졸업하기 위해서 필요한 조건을 완료하기 위해서 한국에 있는 스타트업에서 이번해 1월부터 8월까지 일을 하고 돌아왔습니다.이번에 한국에 있는동안 기술적으로도 많이 배우고 왔지만, 하나님과 제 신앙에 대해서도 많이 배우고 와서, 그 부분들을 나누면서 성도들과 교제도 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는 Read more…

평신도 컨퍼런스 후기 – 김규성 목자

저는 부다페스트 목장에서 목자로 섬기고 있는 김규성 입니다. 목장 모임을 시작하고 나서 생명의 삶, 평신도세미나, 그리고 확신의 삶을 수강하였습니다 저에게는 각각의 수강 과목들이 저의 목장 사역에 큰  도움들이 되었고 또 성경적인 지식도 많이 습득하게 되었지만 이번 휴스턴  목자를 위한 가정교회 컨퍼런스를 통해서 주님이 저를 인격적으로 만나주시고  또 깊은 위로도 있었기에 Read more…

목자 컨퍼런스 후기 – 박찬 목자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 목장을 섬기고 있는 박찬목자입니다. 이번에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저희교회성도님들과목자컨펄런스를다녀온 후기를 나누고 싶어서 입니다. 초원모임과 교회목자님들을 통해서 이번 저희 교회에서 목자컨퍼런스를 다녀오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가장 목장을 오래섬기신목자님들 순서대로 매년 3명씩 교회에서 지원을 해주시고 갔다온다는이야기를 듣고’오 좋겠다’라는 마음보다 ‘휴나는 아니다’라는 마음이 먼저 들었던거부터 하나님을 일하심이 시작된게아닐까 싶지 Read more…

생명의 삶 후기 – 박찬 목자

안녕하세요 저는 캄보디아 목장에 목자 박찬이라고합니다. 저는 저번 학기에 처음으로 목장 사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생명의 삶은 목자로 사역하기 전에 해야 하는 전제조건 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목자사역과 생명의 삶을 병행 할 수밖에 없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저는 이것 또한 하나님의 계획이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하는 목장사역이라 감사한 것들도 Read more…

평신도 세미나 후기 – 이성민 목자

안녕하세요. 1년째 목자로 섬기고 있는 이성민 목자입니다. 1년이나 목자의 자리에 있었는데 이리저리 휘청거리며 방황하는 시간이 많았던 것만 같습니다. 목자 하기 전에는 나는 충분히 목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저런 방식으로 이끌어가면 목장 분위기도 좋아지고 하나님 안에서 잘 성장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말도 안 되는 자만이 제 Read more…

새로운 삶 간증 – 한자경 목녀

새로운 삶 2기를 마친 부다페스트 목장 한자경 목녀입니다. 2019년은 특별히 기도로 하나 하나씩 준비 해왔던거 같습니다. 전교인 수련회를 위한 기도, 부활절을 앞두고 대니얼 금식과 기도를 하며 동시에 삶 공부를 시작하면서 목원들에게 끝까지 잘 마칠수있기를 기도부탁으로 시작해왔는데요 무사히삶공부를잘 마칠 수 있게 기도해 주신 목원들과 삶 공부를 권유해 주시고 인도해 주신 목사님 또 무려 겨울과 봄을 함께하며 Read more…

사랑하는 부모님께 – 강민수 목자

어버이의 날을 맞아 만 킬로미터 떨어진 한국땅에 계신 부모님께 편지를 씁니다. 이러한 특별한 날만이 아닌 평소에도 따뜻한 말로, 진실된 마음으로 부모님께 자주 얘기하면 좋을텐데 그러지 못하는 부족한 아들을 이해해주세요. 어렸을 때부터 순종적으로 잘아온 저와 상반되는 형 때문에 많은 걱정과 노력을 하신 것 잘아요. 표현하시진 않았지만 언제나 저를 사랑하시고 자랑스러워 하셨다는 Read more…

중고등부 수련회를 준비하며 – 정원준 목자

안녕하세요 제일교회 형제 자매 성도 여러분, 이렇게 다시 인사 드리는 저는 현재 중고등부 목장을 맡고있는 정원준 목자입니다. 지금 이글을 읽으실때쯤이면 저희는 아웃팅에서 돌아온 이후겠네요. 원래 계획에 없었던 아웃팅을 계획하고 비록 짧은 준비기간으로 다녀온 시간이었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뜻이 있으셨기에 저희에게 이러한 기회와 시간이 주어진게 아닌가 싶네요. 저희 중고등부안에는 같이 섬긴지 2-3년이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