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2) – 정원준 목자(청소년부)
(저번주에서 이어집니다.) 그렇게 어떻게 견뎌내다 보니 이제 스키스시를 넘겨받게 되는 순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이제 감동적으로 ‘하나님이 하셨어’라고 얘기를 마무리 하려면, 그래도 억만장자가 되지는 않더라도 저렇게 잔액이 빈털터리가 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이제 기가 막히게 처음에 가게를 하면서 꽤 오랜 시간 동안 저는 마어너스라는 세상을 접하게 됩니다. 어쩌면 저 당시보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