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믿어주셨습니다 – 정원준 목자

이전 간증 설교에서 저는 사역의 자리를 지키는 이유가 하나님을 너무나도 사랑해서라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저에게 있어서 또 다른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여러분에게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간증 설교의 제목을 통하여서 벌써 오늘 제가 말하고 싶은 내용의 핵심이 잡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일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할 수 있는 이유 중 Read more…

채우시는 하나님 (2)- 이주희 목자 (구자랏 목장)

그렇게 기도하면서 일을 구하고 있었는데 찬이 목자님이 bursary를 신청해보라고 권유해 주셨습니다. 근데 사실 국제 학생이 bursary를 받는 게 쉽지 않아서 전에 여러 번 신청해 봤지만, 항상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안될 거 같아서 아예 신청을 안 하려고 했는데 밑져야 본전이라며 신청해보라고 하셔서 그냥 당연히 안 되겠지 하며 신청했습니다. 삼 주 Read more…

채우시는 하나님 (1)- 이주희 목자 (구자랏 목장)

안녕하세요. 구자랏 목장 신임 목자 이주희입니다. 오늘 제가 목자를 하게 된 계기 그리고 그 가운데서 느낀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려고 하는데 간증 설교를 처음 해봐서 너무 떨리지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처음 워털루에 와서 우리 교회 목장 시스템을 듣고 신입생 때 혼자 했던 다짐이 있었습니다. 바로 제가 제 청소년기를 보냈던 Read more…

주님이 원하시는…(2) – 장준규 목자 (등대교회)

(저번주와 이어집니다.) 저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않고 사랑이 하나도 없는 사람입니다. 2년 전에 저렇게 강렬한 경험과 배움을 얻어놓고 주님 앞에 바르게 서 있지 않고 멀어지는 순간 다 까먹고 살아가는 약하디약하고 악한 사람입니다. 오늘 간증설교를 준비하면서 ‘와 이렇게 약자를 생각하는 얘는 누구지 분명 나는 아닌데’라는 생각도 들 정도로 저는 스스로 선한 것 Read more…

주님이 원하시는…(1) – 장준규 목자 (등대교회)

안녕하세요 저는 토론토 등대교회 밀알 목장의 목자 장준규라고 합니다. 저는 워터루 제일교회에서 2010년부터 2018년도까지 섬기다 토론토로 이사해 현재 같은 가정교회인 등대교회에서 섬기고 있습니다. 김성은 목사님께서 간증 설교를 부탁하셨을 때 저는, 목원도 없는 속된 말로 못 나가는 목자에, 간증거리는커녕 하루를 아등바등하는 어린이 같은 아이인데, 결혼하면서 제일교회의 목자로 섬기던 자매를 홀라당 뺏어 Read more…

하나님의 때(3) – 양윤정 목자(구자랏 목장)

(지난 주에서 이어집니다) 사역을 하다 보면 저의 연약함이 너무나 커 보여 ‘하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하시지 왜 나 같은 연약한 사람들에게 일을 굳이 맡기셨을까?’ 라고 투정도 부리곤 했는데요. 그럴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기회를 통해서든 우리에게 복 주시고, 우리와의 동역을 통해서 더 깊은 관계를 맺으시고, 행복하게 하시기 위함이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다른 Read more…

하나님의 때(2) – 양윤정 목자(구자랏 목장)

(지난 주에서 이어집니다) 함께 모일 수 없는 이 시간 가운데 그래도 여전히 열정이 넘쳤던 작년 4월, 다니엘 금식 기간인 21일 동안 목장에서 요한복음을 한 장씩 읽어보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저희 목장은 VIP 2명, 파송목원 1명 그리고 저 이렇게 비신자 반, 기신자 반인 목장이었는데요, 그런 VIP 목원들에게 그런 제안을 감히 할 수 Read more…

하나님의 때(1) – 양윤정 목자(구자랏 목장)

마가복음 4:26-29 안녕하세요, 저는 구자랏 목장의 목자 양윤정입니다. 저는 작년 1월에 구자랏 목장을 개척하여 목자로 헌신하였는데요. 그때 당시에 저는 비쉬켁 목장의 목원이었고, 또 다른 목장에서 파송목원을 한 명 파송 받아서 둘이서 목장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분가도 아닌 개척으로 목장을 세워서 목자를 하기까지 수많은 고민도 있었고, 기도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많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Read more…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3) – 정원준 목자(청소년부)

(저번주에서 이어집니다.) 저희가 얻어갈 수 있는 또 하나의 유익은 바로 고난을 통해 얻어지는 감사의 깊이입니다. 노예의 신분으로 있다가 한 나라의 총리가 된 요셉은 자신이 가진 권력과 재물을 남용하지 않았습니다.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알았고, 필요한 곳에 쓸 줄 알았습니다. 방금 전에 제가 말했었던 잔고에 20센트만 있었던 그 당시에 저는 168 스시에서 Read more…

예배에서 드린 기도 -김규성 목자 (부다페스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거룩하고 복된 주일을 허락하사, 온 마음이 주님께로 향하여, 하나님 전에 나와, 예배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들의 형편과 처지를 따라 먹이고, 입히시며, 필요를 따라 모든 것에 넘치도록 채워 주심에,  또한 감사합니다… 2021년도 이제 두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껏  주님의 은혜 가운데, 주님과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