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었던 병원 생활 – 서윤주 사모
한국에 방문차 들어 온 지 2주가 지났네요. 어머님 구순 (90th birthday) 잔치하러 포항에 내려갔다 올라오자마자, 남편이 고질적으로 갖고 있던 치질 진료를 받으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이미 3기에 들어섰기 때문에 약물 치료는 증상을 완화할 뿐이고 수술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성공적인 수술에 대해 확신에 Read more…
한국에 방문차 들어 온 지 2주가 지났네요. 어머님 구순 (90th birthday) 잔치하러 포항에 내려갔다 올라오자마자, 남편이 고질적으로 갖고 있던 치질 진료를 받으러 병원을 찾았습니다. 수술하지 않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했는데, 이미 3기에 들어섰기 때문에 약물 치료는 증상을 완화할 뿐이고 수술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성공적인 수술에 대해 확신에 Read more…
생명의 삶은 저에게 있어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찬양팀을 위해 생명의 삶을 들어야 한다고 했을 때, 찬양팀을 하지 말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러지 않길 잘한 거 같지만, 저는 성경을 제대로 “공부”해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생명의 삶이 별로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찬양팀이 너무 하고 싶어 생명의 Read more…
안녕하세요, 이번에 확신의 삶을 마친 정준영입니다. 확신의 삶을 끝내고 구원 간증문이라는 것을 제출해야 한다 해서 처음으로 제가 구원받은 것을 간증해보려고 합니다. 저는 태어났을 때부터 저희 엄마가 교회를 다니셔서 모태신앙으로 자랐습니다. 하나님의 존재는 어렴풋이 알고 있었으나, 어렸을 때부터 다녀서 그런지 큰 믿음은 없었고 그냥 매주 일요일마다 가야 하는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믿음이 Read more…
22일 차 완료했습니다 / 시편 65편에 다윗이 감사를 하는 시가 와 닿았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다윗의 시를 보며 저 또한 다시 한번 능치 못하실 일 없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걱정이 있고 내가 할 수 없다고 느껴지는 일들이 있는데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고 믿으며 다시 한번 힘을 낼 수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막 부다페스트의 목원이 된 하윤경입니다. 사실 오랜 기간 신앙생활을 하면서 여러 형태의 성경 공부를 해온 저는 굳이 생명의 삶?이라는 삶 공부를 해야 하는지 교만한 마음 한 가득으로 하기 싫은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한 펜데믹 기간이 길어지면서 교회에 나가지 않는 생활이 오래되다 보니 나태한 신앙생활이 익숙해져 Read more…
역대하 21장/ 여호람이 왕이 되었을 때, 그는 서른두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여덟 해 동안 다스리다가, 그의 죽음을 슬프게 여기는 사람도 없이 세상을 떠났다. 사람들이 그를 ‘다윗 성’에 묻기는 하였으나, 왕실 묘지에 장사하지는 않았다. 역대하 22장/ 아하시야는 사마리아로 가서 숨어 있었으나, 예후가 그를 찾아 나섰다. 마침 예후의 부하들이 아하시야를 붙잡아 예후에게로 Read more…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세례를 받고 신앙을 고백하기 위해서 여기에 올라온 김건희입니다. 저는 현재 교회에서 중고등부를 다니고 있고,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9월 학기에 대학으로 진학하기 전에 내일 한국에 가는 것을 계획 중입니다. 아마 워터루제일교회에서 예배를 들이는 것이 마지막은 아니지만, 대학도 토론토 쪽으로 가기 때문에 이제 자주 보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 신앙 Read more…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면서 결혼이란 그냥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결혼이랑 본질적인 다름을 가지고 있다고 저는 옛날부터 믿고 생각해 왔습니다. 오히려 그렇기에 저는 세상과 사회가 생각하기에 적절한 결혼하는 나이보다 더 일찍 결혼을 결정할 수 있었고, 또 세상이 결혼하는 남자에게 요구하는 조건보다 훨씬 불리한 상황에서도 결혼을 생각하고, 제 예비 부인과 예비 장인장모님의 허락을 받을 Read more…
지난 1월 10일부터 Bible GPS를 15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자원하여 매일의 차례를 따라 말씀을 듣고 묵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각각 다섯 명씩 세 팀을 나누어 그날의 성경을 듣고 읽으며 그 내용을 카톡을 통해 나눔을 합니다. 본인이 말씀을 들으며 깨달은 것을 카톡을 통해 다른 지체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본인의 나눔이 타인을 유익케 하는 섬김이 Read more…
안녕하세요, 이번 12월에 생명의 삶을 마치고 수료하게 된 정준영입니다. 생명의 삶을 첫 듣게 된 계기는 뭣도 아닌 찬양팀에 들어가고 싶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볍게 간 저의 마음과는 달리 매주 있는 성경 요약과 말씀 암송 같이 숙제가 많았고 학교 공부와 병행을 했던 저로서는 살짝 힘들었다 생각했습니다. 첫 주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