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온 편지 – 나우타 목장

9월9일… 이날은 내 인생에 또 한번 영원히 잊지 못 할 한 날이 되었습니다. 이 날은… 나는 선교 동역자 여러분 기도 덕분에 또 다시 덤으로 사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키토스에서 권총 강도 가 아내가 바로 바라 보는 코 앞에서 권총을 나를 향하여 발사 하였지만… 하나님께서…불발 되게 하셔서 덤으로 사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Read more…

나우타에서 온 선교편지

자주 연락을 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라는 말로 또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고난 가운데에서도 함께 하여주시는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긍휼하심과 은혜가 가득 충만 하실 줄 압니다. 부족한 종은 치료차 한국 방문 후 선교지로 돌아 와 보니 이런저런 여러 상황이 벌어져 있어 오자마자 시차 적응을 할 여유도 없이 우기도 아닌데도 불구하고 연일 내리는 Read more…

구자랏 긴급 기도제목

급한 기도 부탁드려요 1 .인도 귀국하자마자 온 가족이 코로나에 걸리고 회복된 지 3주 만에 또 온 가족이 바이러스 독감과 편도염으로 고생 중입니다. 2 .지난주 주일, 같은 도시에서 사역하시는 한국 목사님이 주일 외부 사역 도중 현지 힌두교인들에게 폭행당하고 경찰서까지 다녀오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다음 날 티비 뉴스와 신문에까지 속보로 나며 얼굴과 신상이 Read more…

2022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3) – 서윤주 사모

III. 훈련 (목자 세우기) 평신도 세미나, 삶 공부 등을 통해 1~2년 안에 목자로 세워 2~ 3학년부터는 목장 사역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V. 파송 목표: 졸업 후 직장을 잡거나 귀국하여 이주하는 지역에 가정교회 연결/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이주하는 지역의 가정교회 목자와 직접 연결시켜 연결해 주도록 합니다. 다른 가정교회들 Read more…

2022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2) – 서윤주 사모

세 가지를 주요 테마로 잡아서 논의하였는데, 첫 번째는 지난 3년간의 사역 보고 및 현재 교회 상황과 교회에 당면한 문제 또는 조언이 필요한 사안들을 나누었구요. 기숙사가 문을 닫고 학교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면서 75%의 이상의 학생들이 각자 집으로 떠나 흩어져 힘들었던 이야기… 수적으로는 위축이 되었지만, 온라인 목장, 온라인 기도 모임, 행복의 길, 감사 Read more…

2022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1) -서윤주 사모

3년 전, 2019년 7월에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첫 번째 모임을 가진 이후, 매년 여름에 연례 모임을 하기로 하였으나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모임은 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모임을 이어왔습니다. 이제 대면 시대가 열림으로 오랜만에 다시 한자리에 모여 청년/대학생 젊은 영혼들에 최적화된 가정교회의 모습을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만들어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Read more…

구원간증문 – 한다은 자매 (구자랏 목장)

저는 모태신앙은 아니었고 고등학교 때 친구가 교회로 오자고 저를 전도하게 되어서 지금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계기는 그때 당시에 저희 집안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것과는 별개로 저희 집안일을 잘 모르는 친구가 한번 교회 수련회가 재미있는데 한번 같이 가지 않을래 해서 한번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 수련회장에서 은혜를 받았다기보다는 어찌저찌 계속 교회를 Read more…

생명의 삶 후기 – 이은송 자매 (캄보디아 목장)

안녕하세요, 캄보디아 목장에 있는 이은송입니다.처음에 생명의 삶을 수강하기로 하였을 때는 무엇을 배울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죄가 가득한 삶 속에서 고군분투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무지함과 익숙함에 빠져서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 삶도 죄를 짓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생명의 삶을 통해서 죄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배웠고 내 자신의 생각대로 죄에 대한 Read more…

확신의 삶 후기- 정준영 형제 (구자랏 목장)

안녕하세요, 이번 2월에 확신의 삶을 마친 정준영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과는 달리 확신의 삶은 7주 동안 하는 삶 공부여서 확신의 삶을 시작하기 전에는 그래도 생명의 삶보단 덜 힘들겠지라는 생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확신의 삶을 시작한 지 1주일도 안 돼서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단 확신의 삶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Read more…

낮아짐과 내려놓음 – 서윤주 사모

지난주 주보의 제일광장을 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제가 남편의 치핵 제거 수술 후 수술 부위가 터지면서 일어난 위기 상황과 그 상황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 글의 제목은 “꿈꾸었던 병원 생활”이었지요. 조금 놀라긴 했지만, 기적적으로 출혈도 멎었고, 최소한으로 아프지 않고 병원 침대에서 굴러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남편이 아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