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보내온 편지 – 김태실 선교사 (도쿄목장)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먼저 기도의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해주신다면 기쁨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은 제가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 도쿄 목장 팀들의 시간대는 어느 때가 좋은지요? 아무래도 학생들이시지요? 시간대가 편한 쪽을 말씀해주시면. 조절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동경은 코로나가 매우 심해졌습니다. 동경 올림픽을 위해 최선들을 다하고 있지만. 다른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