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지에서 보내온 편지 – 김태실 선교사 (도쿄목장)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먼저 기도의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리에 초대해주신다면 기쁨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시간은 제가 맞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 도쿄 목장 팀들의 시간대는 어느 때가 좋은지요? 아무래도 학생들이시지요? 시간대가 편한 쪽을 말씀해주시면. 조절해서 함께하고 싶습니다. 동경은 코로나가 매우 심해졌습니다. 동경 올림픽을 위해 최선들을 다하고 있지만. 다른 Read more…

세례 간증 -서무연 형제 (하노이 목장)

이스탄불 목장 소속, 서무연입니다. 부족한 점들이 많지만, 저희 목장 식구들과 목사님의 엄~청난 정성 있었기에 이번에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의 집안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시집오셔서 고생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당시 교회에서 큰 힘을 받으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머니랑 같이 저는 4살 때부터 교회에 다녔습니다. Read more…

사랑하는 아들에게 – 이은혜 자매 (부다페스트 목장)

엄마의 사랑 다엘이에게 사랑하는 아들, 다엘아. 어린이 주일을 맞아 엄마가 처음으로 너에게 편지를 쓰게 되었네.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빠를 만나고, 또 너를 만나게 되어 엄마의 인생은 참 많이 변화되었단다. 나밖에 모르고 나만을 위해 살던 삶에서 모든 걸 철저하게 내려놓는 삶을 살게되었지. 때로는 과거의 자유로웠던 것들이 아쉬워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너를 만나고 Read more…

확신의 삶 구원 간증문 – 황선영 자매 (칸짜나 목장)

저는 감사하게도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오신 친할머니의 권유로 어느 교회 부흥회에 참석했다가 하나님을 만나신 친정엄마와 함께 자연스럽게 교회의 뜰을 밟으며 유년 시절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주일이 되면 예배 드리러 교회에 가는 것은 일상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여름 성경학교, 성경 퀴즈 대회, 추수 감사 예배, 성탄절 예배 등 모든 행사에 참여하면서 즐겁게 Read more…

사랑하는 딸에게 쓰는 편지 – 김현민 자매 (칸짜나 목장)

안녕하세요 칸짜나 목장에서 한동안  눈팅만 하며 불성실 목원으로 지내다가 이번 바이블 GPS와 다니엘 금식을 통해 카톡방에 글들을 올리면서  셀프 등업한 목원 김현민입니다. 등업이 되고 나니까   이런 자리에도 서야 하고 조금 불편하기도 하네요. 하지만 순종으로 인해 더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부탁하심에 YES 하였습니다. 보시다시피, 아시다시피 순종과는 Read more…

신앙생활의 성공여부는 관계 – 황선영자매 (칸짜나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칸짜나 목장의 목원 황선영이라고 합니다. 작년에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하고 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로나가 시작되는 바람에 삶 공부를 중단할 수밖에 없었지만, 감사하게도 작년에 같이 공부했던 예린 자매와 함께 올해 초 온라인 수업에서 다시 만나 시작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이번 생명의 삶 공부는 전반적인 신앙의 틀을 Read more…

생명의 삶 후기 -전형빈 형제 (평양목장)

안녕하세요. 저에게 생명의 삶은 처음에는 멀게만 느껴졌습니다. 언젠가는 들어야지 하며 저의 생각 저편에 있던 생명의 삶 교육은 섬김을 하게 되며 저에게 필수 과제로 다가왔습니다. 학기 초 전도를 하며 알게 된 새가족팀 박상아 팀장님의 권유로, 새가족팀에서 섬기게 된 계기로 생명의 삶을 이번학기에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생명의 삶은 처음에는 저에게는 조금 부담이었던 것 Read more…

어린이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로 만들어줘요 – 박수진 집사 (어린이부)

안녕하세요.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박수진입니다. 저희 어린이부에서 5월 5일 어린이 주일을 맞이하여 진행하고자 하는 두 가지 행사에 성도님들의 참여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먼저 어린이 주일을 위해 저희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말씀 한마디씩 적어 주시면 아이들에게 교회에서 준비한 선물과 함께 전달을 하고자 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아이들이 모여 예배에 함께 하지 못 한 Read more…

찬양 팀원을 모집해요 – 양윤정 팀장 (찬양팀)

안녕하세요, 새롭게 찬양팀 팀장을 맡게 된 양윤정 목자입니다. 찬양팀으로서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더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더 충성된 마음으로 예배 인도의 역할을 섬기기 위해 찬양팀에서는 재정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찬양받기 합당하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경험되어지는 예배의 현장이 될 수 있도록, 또 그러한 예배를 위해 잘 준비하고 잘 섬길 수 있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