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을 수강했어요 – 강금옥 자매 (칸짜나 목장)
안녕하세요 칸짜나 목장에 소속된 강금옥입니다. 저는 목자님과 목사님의 권유로 시작한 생명의 삶이 처음에는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성경 요약을 하는 과정에 혹시 나의 무지함이 드러날까 조심스러웠고, 더욱이 성경 속의 주인공들인 야곱보다는 에서의, 마리아보다는 마르다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 삐뚤어져 있는 나의 마음이 수업 시간에 질문으로 불쑥불쑥 나오는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나름 심각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