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을 수강했어요 – 강금옥 자매 (칸짜나 목장)

안녕하세요 칸짜나 목장에 소속된 강금옥입니다. 저는 목자님과 목사님의 권유로 시작한 생명의 삶이 처음에는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성경 요약을 하는 과정에 혹시 나의 무지함이 드러날까 조심스러웠고, 더욱이 성경 속의 주인공들인 야곱보다는 에서의, 마리아보다는 마르다의 심정이 이해가 되는 삐뚤어져 있는 나의 마음이 수업 시간에 질문으로 불쑥불쑥 나오는 것 같아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나름 심각히 Read more…

교회 소개 주간에 참여해주세요 – 박 찬 목자 (행사팀장)

안녕하세요. 성도 여러분, 벌써 새 학기가 시작되는 9월인데, 학생 여러분과 같이 준비해 주시는 부모님들 모두 바쁜 한 주를 보내셨겠지만, 그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을 경험하는 한주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이번 9월 교회 행사팀에서 알려드릴 소식이 있습니다. 매년 해왔던 것처럼 이번 주 화요일부터 새 학기를 맞이하여 교회 소개 주간이 시작됩니다. 이번 연도가 저번 Read more…

지난 주일 기도문 – 박상아 목녀 (하노이 목장)

항상 우리와 함께하시고 이 시간 가운데에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우리를 이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고, 또 교회가 함께 연합하여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허락하여 주심에 감사합니다. 이 시간 온전히 더욱 하나님께 집중하고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 드리길 원하오니, 이 예배 가운데에 주님께서 이 예배의 주인으로 함께 하여 주시고 Read more…

상처에 새겨야 할 흔적 – 강승찬 목사 (한국 가사원 원장)

누구나 한두 개쯤 가지고 있는 깊은 상처에는 남모르는 스토리가 담겨져 있습니다. 친구 관계 속에서 만들어진 상처는 소외감과 외로움을 남기고, 억울한 일을 당해서 만들어진 상처는 분노와 복수심을 남기게 됩니다. 동업하다가 배신을 당했을 때에는 물질적인 손해를 남기고 심지어 가족들에게 큰 고통까지 줍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지고 가신 예수님의 손과 발의 못 자국에는 배신과 Read more…

BIBLE GPS 후기 – 김현민 자매 (칸짜나 목장)

2년 전에 혼자서 빠르게 통독을 시도해본다고 하루 15장 정도로 계획을 세워 열심히 읽은 적이 잠시 있었습니다. 하지만 삼십 평생을 그랬듯이 중간에 포기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작년 교회에서 실시했던 통독 프로그램때는 ‘코비드 땜에 정신도 없는데 무슨’ 하며 먼 나라 이야기다 하고 생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바이블 GPS 시작하기 이 주 전인가 Read more…

새로운 삶을 통해 느끼고 배운 것들 – 정원준 목자 (청소년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청소년부 팀장을 맡고 있는 정원준 목자입니다. 몇 달 전에 새로운 삶을 마무리하면서 들었던 생각들과 느낀 점들을 이 자리를 통해서 나누고 싶어서 이렇게 간증문을 쓰게 되었습니다. 총 13주인 새로운 삶을 저희 반은 목사님의 휴가, 저의 늦잠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몇 달을 매달렸던 삶 공부인데 그만큼 잊히는 속도는 왜 Read more…

BIBLE GPS를 끝내며… – 양윤정 목자(구자랏 목장)

Bible GPS를 동참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Bible GPS 처음 시작할 때, 목사님께서 군대에 왔다고 생각하고 끝까지 잘 집중해서 해보라고 격려 해주시던 것이 기억납니다. 정말 90일간의 Bible GPS여정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시작한 일에 책임감 갖고 하고자 성실히 시작하다, 자기 전에 듣는 Bible GPS 속 목녀님의 음성은 최고의 자장가였습니다. 그렇게 Read more…

칸짜나 목장에 온 선교편지 – 박경덕 선교사 (칸짜나 목장)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김성은 목사님과 워터루제일교회 칸짜나 목장에 문안드립니다. 태국은 최근 코로나 확진자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매일 만 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오고 백 명 이상의 사망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병실이 부족해 중증이 아니면 입원이 힘든 형편입니다. 방콕과 방콕 주변의 12개 도시들은 락다운이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멈춘 것 같습니다. 보플러이교회 소식 칸짜나부리 보플러이교회는 Read more…

Bible GPS 후기 – 황선영 자매 (칸짜나 목장)

처음 BIBLE GPS를 시작하던 날, 성경을 듣고 나눔을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는 사실이 좀 버겁기도 하고 90일이 까마득하게만 보였었는데 이렇게 무사히 성경 듣기를 은혜 가운데 마칠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그동안의 BIBLE GPS 여정을 되돌아보면, 성경 듣기와 더불어 그날 각자 받은 말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말씀을 더욱 주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