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김에서 오는 풍성한 삶 – 이주희 자매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파푸아 목장의 이주희입니다. 오늘 사역자 박람회 주일을 맞아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제 삶의 간증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집 원장님인 엄마와 함께 어린이들을 돌보며 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또 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9년간 인도에 살았습니다. 선교사인 고모와 함께 어린이 사역을 9년간 꾸준히 하며 사역지에서 누구보다 Read more…
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파푸아 목장의 이주희입니다. 오늘 사역자 박람회 주일을 맞아 어린이부를 섬기고 있는 제 삶의 간증을 나눠보려고 합니다. 저는 어렸을 때부터 어린이집 원장님인 엄마와 함께 어린이들을 돌보며 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또 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9년간 인도에 살았습니다. 선교사인 고모와 함께 어린이 사역을 9년간 꾸준히 하며 사역지에서 누구보다 Read more…
1.환영: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교우들을 환영 합니다. 예배 후 식당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습니다. 2.새가족모임: 오늘 예배 후 친교실에서 새가족 모임 있습니다. 3.성탄절 카드 제작 및 판매: 일러스트/포토샵 반에서 성탄절 카드를 제작 및 판매하여 선교사를 돕고자 합니다. 백선혜 목녀에게 주문해 주세요. 4.겨울텀 삶 공부 등록안내: 생명의 삶 18기 – 1월 8일 Read more…
*나우타 목장에서 기도와 물질로 섬기는 한원강&경애 선교사님의 편지입니다. 긴 편지인데 2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아마존 선교 동역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함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기도와 물질로 함께 하여 주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면 늘 감사와 죄송한 마음이 가득 합니다. 이곳 아마존과 페루는 오래 전부터 엘리뇨 현상으로 인한 이상 기온으로 인한 여러 자연재해, Read more…
1.환영: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교우들을 환영 합니다. 예배 후 식당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습니다. 2.새가족모임: 오늘 새가족 모임 있습니다. 교회 처음 오신 분은 교회 본당 뒤에서 안내하는 새가족팀에게 문의해 주시면 등록을 안내해 드립니다. 예수 소개 모임은 매월 4째 주 주일 오후 4시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3.선교 펀드레이징: 도쿄 선교사 사역을 돕기 위한 Read more…
지난 목요일부터 큐티 본문이 요한계시록입니다. 요한 계시록은 복잡한 환상들, 알기 어려운 예언적 묘사들, 여러 상징적 숫자들과 난해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특히 과거의 역사를 연구하기보다 대부분 앞으로 닥칠 예언으로 구성돼 있기에 본문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이단들과 광신자들이 자신들의 생각대로 짜맞추어 해석함으로 예언들을 오용하고 남용하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계시록을 강의하거나 설교하는 Read more…
1.환영: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교우들을 환영 합니다. 예배 후 식당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습니다. 2.새가족모임: 오늘 새가족 모임 첫 번째 모임은 예배 직후, 두 번째 모임은 3시 20분, 세 번째 모임은 3시 40분에 친교실에서 있습니다. 교회 처음 오신 분은 교회 본당 뒤에서 안내하는 새가족팀에게 문의해 주시면 등록을 안내해 드립니다. 3.예수 소개모임: Read more…
1.환영: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교우들을 환영 합니다. 예배 후 식당에서 성도의 교제가 있습니다. 2.새가족모임: 오늘 새가족 모임 첫 번째 모임은 예배 직후, 두 번째 모임은 3시 20분, 세 번째 모임은 3시 4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교회 처음 오신 분은 교회 본당 뒤에서 안내하는 새가족팀에게 문의해 주시면 등록을 안내해 드립니다. 3.11월 제직회: Read more…
지지난 학기에 목사님께서 새로운 삶이라는 삶 공부를 새로 개설했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저는 이제 생명의 삶 들었으니까 난 괜찮겠지 하고 한 귀로 듣고 말았던 새로운 삶을 이번 학기에 왠지 모르게 듣고 싶어서 아직 새로운 삶을 듣지 않은 목자들을 끌어 모아서 목사님께 다 같이 수강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같이 들었던 목자님들도 이렇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Read more…
한국에서는 가족과 친지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이 많고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별로 외롭지 않지만 이민이나 유학을 위해 낯선 땅에 오면 상대적으로 외로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한인들이 정기적으로 모이는 교회를 기대를 갖고 찾아옵니다. 하지만 교회 안에 있는 갈등과 반목이 있음을 발견하고서 실망을 느껴 교회를 떠나거나 여러 교회를 돌며 방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Read more…
가정교회에 교인으로서 또한 목자로서 “새로운 삶”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공동체를 이해하고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기에 큰 도움을 주는 삶 공부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에게는 우선 목자로서 그리고 사역자로서의 소명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 제게 주어진 삶 가운데 아무리 작은 일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기뻐하실 일들에 묵묵히 열심히 임하는 자세가 내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데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