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다섯째주 교회소식

1.환영: 오늘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예배 참석 신청: COVID-19 방역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매주 예배 참석 신청을 받습니다. 교회 홈페이지에서 참석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문의: 신상우 행정 팀장 3.VIP 초청 바비큐 파티 신청: 야외예배와 함께 대학 신입생 및 VIP분들을 초청하여 바비큐 파티를 Read more…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고 싶어요 (생명의 삶 후기) – 조예린 자매(도쿄 목장)

지난 12주는 정말 소중하고 뜻깊은 하루하루 였습니다. 삶 공부를 통해 제가 죄인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영적으로 깨닫고, 내가 너무 내 멋대로 살았구나 하는 생각에 지금까지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많이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지금까지 교회도 다니고 했지만 이렇게 단순하게 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될까? 하나님이 나를 좋아해 주실까? 천국 갈 수 있을까? Read more…

8월 넷째주 교회소식

1.환영: 오늘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생명의 삶(온라인) 공부 모집: 가을학기 생명의 삶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9월 9일부터 시작합니다.  3.새로운 삶(온라인) 공부 모집: 가을학기 새로운 삶 신청자를 모집합니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온라인으로 진행합니다. 9월 8일부터 시작합니다. 4.예배참석 Read more…

칸짜나 선교편지 – 박경덕 선교사(태국 칸짜나)

칸짜나 목장에 보내온 박경덕 선교사님의 선교편지를 편집하여 게재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워터루제일교회 칸짜나 목장에 속한 모든 분들에게 문안드리며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4,5월 두 달 동안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다가 6월 첫 주일에 교회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6월 첫 주일은 저와 아내가 버플러이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한 주일입니다. 오랜만에 모여 예배드리는 모습을 사진으로 Read more…

8월 넷째주 주간 기도 제목

요일 성경 구절 기도 내용 월 이사야 33:1-24 방역 준비가 잘 되어 교회당에 모여 예배 할 때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주시며, 성도들의 생명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여 주옵소서. 대학 신입생들이 낯선 워터루에서 와서 하나님을 만나고 신앙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역교회가 잘 돕고 섬기게 하여 주옵소서. 백성들을 억압하고 착취하며 Read more…

8월 셋째주 주간 기도 제목

요일 성경 구절 기도 내용 월 사사기 28:14-29 교회당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 위한 방역 준비가 잘 되게 하시며 예배 장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는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9월에 있을 대학 신입생들을 위한 교회 소개주간 영상제작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협력하는 것이 원활하게 하게 하시며, 유익한 영상이 만들어지게 하옵소서. 백성들을 억압하고 Read more…

8월 셋째주 교회 소식

1.환영: 오늘 주일 예배에 참석하신 모든 성도들에게 하늘의 신령한 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2.교회당 주일연합예배: 오늘부터 교회당에서 모여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참여하기를 원하는 분들은 방역을 위해 매주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3.구약 성경통독 모집: 40일 구약 성경 두 번째 파트(통일왕족시대: 삼상하,왕상11,대상,대하9,시,잠,전,아) 통독하실 분들은 오늘까지 담임목사에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내일(8월17일)부터 읽기 Read more…

승리하는 생활(생명의 삶 후기) – 박하은 자매(하노이 목장)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생명의 삶을 수강한 박하은입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항상 교회에서 하는 모든 훈련은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당연히 생명의 삶을 들으려고 했지만 집과 교회의 거리가 멀어 상황이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저에게 바로 COVID-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바뀌게 된 어려움을 기회로 주셨습니다. 저는 생명의 삶을 하면서 5월 학기를 듣고 Read more…

원주민 단기선교에서 생각한 8.15 해방

약 15년 전 사스카취완에서 공부를 하고 있었을 당시 First Nation이라고 부르는 300명 정도 캐나다 원주민들이 사는 마을에 단기선교를 간 적이 있습니다. 사스카취완의 주도시인 리자이나에 있는 친구 학생의 교회에서 북쪽으로 약 5시간 거리의 원주민 마을이었습니다. 교회 성도와 친분이 있는 마을이어서 벌써 몇 년 동안 단기선교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나와 다른 한 사람(원주민출신 Read more…